IU TIMELINE.

  • 2008

  • September 23, 2008

    아이유 데뷔

    첫 번째 미니음반 Lost and Found를 통하여 데뷔하였다. 데뷔 전부터 라디오에서 음악을 알렸던 아이유는 유영석, 유희열, 정재형 등의 음악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08년 9월 18일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인 '미아'를 불러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I love IU

  • October, 2008

    이달의 우수 신인음반

    10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이달의 우수 신인음반 선정 및 홍보지원사업에서 아이유의 Lost and Found가 선정되었다.

  • 2009

  • April 23, 2009

    정규 1집 발매

    정규 1집 Growing Up을 발매하였다. 이 음반에는 발랄하고 밝은 느낌의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되었다. 음반 발매전 타이틀곡 Boo로 4월 17일 KBS 뮤직뱅크에서 처음으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깜찍한 무대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5월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MR 제거 동영상'에서 아이유는 빼어난 가창력을 뽐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유희열은 아이유에 대하여 "내 주변 선배 동료 뮤지션들이 유망주라고 손꼽아 말하는 가수다"라며 매우 기대된다고 평하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아이유를 쳐다보는 눈빛 때문에 '매의 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July 10, 2009

    후속곡 활동

    후속곡인 '있잖아(Rock Ver)'로 활동을 시작하였는데 치어리더 컨셉의 안무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규 1집 활동은 8월 15일에 MBC 쇼!음악중심에서 무대를 끝으로 마무리하고 이 시기부터 케이블 TV 프로그램의 메인 MC, 라디오 고정게스트 등의 음반 외 활동을 활발히 하게 되었다. 아이유는 이번 음반 활동을 통하여 뛰어난 가창력으로 확실한 인지도를 넓혔고, 이름을 알리기에 충분한 활동을 하게 되었다.

  • November 12, 2009

    미니 음반 IU...IM 발매

    두 번째 미니 음반 IU...IM을 발매하고 자켓사진을 공개하였는데, 이전 음반 컨셉보다 더욱 더 상큼해지고, 발랄해진 컨셉으로 2009년 11월 13일 KBS 《뮤직뱅크》에서 컴백하였다.[31] 타이틀곡은 〈마쉬멜로우〉로 이전의 곡들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전형적인 팝스타일의 곡이다. 〈마쉬멜로우〉는 아이유에게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0위권 내에 드는 성과를 거두게 해주었고, KBS 《뮤직뱅크》에서는 2009년 11월 마지막 주 K차트에서 10위, SBS 《인기가요》에서는 테이크 세븐(Take 7)에 2009년 12월 6일부터 2010년 1월 10일까지 총 5회 선정되며 인기를 끌었다. 두 번째 미니 음반 활동은 2010년 1월 22일에 KBS 《뮤직뱅크》에서의 무대를 마지막으로 후속곡 활동 없이 마무리하였다.

  • 2010

  • January 14, 2010

    공식 팬카페 유애나

    아이유 공식 팬카페 '유애나'의 주최로 데뷔 1주년 이벤트를 열었는데, 150여 명의 팬들과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 May, 2010

    디지털 싱글

    이 시기에 아이유는 주로 디지털 싱글을 내게 되는데, 나윤권과 함께 한 〈첫사랑이죠〉, 텔레시네마 프로젝트 '나인틴' OST인 〈다섯째 손가락〉, 2AM의 임슬옹과 함께 한 〈잔소리〉, MBC 로드 넘버원 OST인 〈여자라서〉, 유승호와 함께 한 〈사랑을 믿어요〉, 성시경과 함께 한 〈그대네요〉 등을 차례로 발매하게 되었다.이 중에 특히 〈잔소리〉는 아이유에게 큰 성과를 내게 해 주었는데, 아이유 데뷔 후 최초로 음악 프로그램 KBS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수상하게 해 주었고, 온라인 음원사이트 중 멜론은 2010년 6월 5일부터 6월 25일까지 18일 연속으로 1위를 이어갔으며, 다른 음원사이트에서도 2010년 6월 한 달간의 월간차트 1위를 거의 휩쓰는 결과를 얻었다. 〈잔소리〉와 관련된 택시에서의 라이브 동영상도 더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잔소리〉는 가온차트 2010년 연간 총 집계 순위에서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한편 성시경과 함께 부른 디지털 싱글 〈그대네요〉도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 December 9, 2010

    미니음반 REAL 발매

    아이유는 2010년 12월 9일에 세 번째 미니 음반 REAL을 발매하였는데, 타이틀곡인 〈좋은 날〉이 발매되자마자 큰 호응을 얻으며 발매 첫 날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를 하면서 인기를 끌었다.[49] 2010년 12월 10일부터 타이틀곡 〈좋은 날〉로 음악방송 활동을 시작한 아이유는 KBS 《뮤직뱅크》 컴백무대에서 〈좋은 날〉의 마지막 부분인 '~ my dream' 부분에서 원곡을 능가하는 세 단계에 걸친 고음 처리(일명 "3단 고음")를 라이브로 소화해 화제가 되었으며,[50] 누리꾼들은 합성 패러디 동영상을 주제별로 수십여 가지를 만들어내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아이유는 12월 28일 한 인터뷰에서 "3단 고음을 그만 하겠다"라고 하였는데, 이에 대해 아이유는 "가창력이란 노래로 대중에게 전해지는 힘이다. 그래서 기술보다 감성, 감정이 더 중요하다"라며 3단 고음으로만 주목 받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또한 〈좋은 날〉이 워낙 고음을 요하는 노래이기 때문에 성대결절에 대한 우려도 한 가지 이유로 제기된다. 이러한 아이유의 대표 기술인 3단 고음에 대한 논문이 작성되기도 하여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숭실대학교 배명진 교수가 작성한 이 논문에는 "아이유가 최고음에서 주파수의 변동 폭이 안정적이며 폐활량이 풍부해 최고음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결국 〈좋은 날〉은 음반 발매 일주일여만에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인 SBS 《인기가요》에서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3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해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또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지상파, 케이블 방송의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하는 성과를 얻었다.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멜론에서는 2010년 12월 10일에서 11년 1월 7일까지 일간차트에서 연속 29일 동안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였고, 2010년 12월의 월간차트도 멜론, 도시락, 엠넷, 소리바다 등 월간차트를 제공하는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2011

  • January 3, 2011

    드림하이 출연

    아이유는 2011년 1월 3일부터 2011년 2월 28일까지 방영된 KBS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김필숙' 역으로 출연하였는데, 그 동안의 모습과는 다른 뚱뚱한 모습으로 나오며 연기자로써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었고,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캐릭터지만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가능성을 발휘했다고 평가되기도 했다. 또, 《드림하이》 OST 중에 아이유가 부른 〈Someday〉는 꾸준히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I love IU!